[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이자 개그맨 윤형빈의 아내 정경미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감 주사 맞기 싫어요. 며칠 전부터 서럽게 울었지요. 그러나 오늘 아주 잘 해냈습니다! 주사 맞고 난 후 그의 한마디.아 괜히 울었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 윤형빈의 아들이 독감주사를 맞기 싫다며 거실에 엎드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엎드려 눈물을 쏟고 있는 정경미 아들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정경미는 최근 임신 7개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