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타쿠야가 '한강다리' 개인기를 펼쳤다.
29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비디오스타'에는 타쿠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타쿠야는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 인간 내비게이션이라고 불린다. 남들보다 기억력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한강에 있는 다리는 다 외웠다"며 이를 읊는 개인기를 선보이겠다고 나섰다.
박소현은 "잠실대교부터 가능하냐"고 물었다. 타쿠야는 "팔당대교부터 가능하다. 한강 다리에는 31개가 있다"며 이를 모조리 읊었다. 김숙은 "타쿠야는 매니저 해도 되겠다. 매니저의 첫 번째 덕목이 한강 다리 다 외우는 거다"고 감탄했다.
이에 럭키는 "한강 다리는 27개가 아니었냐"고 놀랐고, 박나래는 "한강 다리가 27개 있을 때부터 한국에 계시지 않았냐"고 물었다.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