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혜원이 멀리 싱가포르에서 근황을 전했다.
1일 안정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 귀한 송편도 외로움도 뭐든 나눌 줄 아는 사람들. 차암 말하기 부끄럽지만 고마운 마음들. 촌년 싱가 구경 시켜준다고 70층 또 옴. 오늘은 잠이 안오는 한국이 그리운 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를 한 장 공개했다.
이혜원은 현재 아들 리환의 유학을 케어하기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싱가포르의 한 고급 바에서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혜원의 상큼한 비주얼이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