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려원X공효진X손담비, 추석도 함께 보내는 매력녀들 '찐가족 케미'

입력 2020-10-01 16: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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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려원이 절친들 그리고 어머니들과 보내는 명절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정려원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절 오늘부로 전려원이라 불러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친구들과 어무님들과 행복한 추석"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려원을 비롯해 절친한 공효진, 손담비, 강세미 등 그리고 이들의 어머니가 추석을 맞아 전을 부치는가 하면 수다를 떨거나 화투를 치며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실제 가족 같은 케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려원은 JTBC 드라마 '검사내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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