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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98kg 임신했을 때 모습 보여"..이상아, 다이어트 선언→추석 연휴 운동 돌입

입력 2020-10-01 17: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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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상아가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본격적으로 운동에 돌입했다.

지난달 30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그는 "임신했을 때 모습이 보이기 시작해 충격받았다. 최고 98kg!!"이라며 "출산 후 체질이 완전 변해서 잘 붓고 잘 찐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우와 진짜 체력 꽝!! 40분을 걷다 뛰다 뛰는 건 3분을 못 뛰네.나 어떡해 ㅠㅠㅠㅠ 정신 차리자. 공복 운동 1회차 스타트"라고 덧붙이며 운동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이상아는 이와 함께 러닝머신을 타며 운동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살이 쪘다고 느꼈는지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시작하고 있는 모습. 운동을 열심히 한 후 살짝 달아오른 얼굴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상아는 그 후 오늘(1일)은 "두번째 날 뛰는건 1분을 못하네 ㅜㅜ 어렸을땐 오래달기를 잘 했구만..살살 해보는거지 뭐 ㅎ"라는 글에 이어 "살과의 전쟁 이로다...하나씩 놀이기구 꺼낼판이다ㅋㅋ"라는 게시물을 연달아 올렸다. 그러면서 온몸에 진동이 느껴지는 운동기구에 올라서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기도. 헤어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면서도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출산 후 체질이 변하며 살이 찌고 여기에 체력까지 떨어지자 결국 다이어트를 선언한 이상아. 추석 연휴 기간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그의 도전에 많은 사람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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