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상아가 운동하는 일상을 전했다.
2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쉬... 부종이 컸어.. 2일째 걷는데.. 일단 붓기는 빠지는 것 같다.. 노래 8곡정도면 40분 걷기 끝나길.. 왜케 힘든건지. 아직은 재미보다 고통이 큰가부다. 그래도 해야지 으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열심히 러닝머신 중인 이상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상아는 땀을 쏙 빼고 갸름해진 얼굴을 자랑한다. 앞서 98kg 시절이 보여 다이어트를 선언한 이상아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상아는 채널A, SKY 채널 공동 제작 예능 '애로부부'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