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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미애, 청순 미모는 불변..파이팅 다지는 워킹맘 "괜찮아"

입력 2020-10-02 11: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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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미애가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2일 트로트 가수 정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괜찮아~ 그냥 달려봐 인생은 고속도로 같은 거래. 내가 가는길이 잘 달릴때도 있고 끝없이 막힐 때도 있는 거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정미애는 "그러다 보면 누군가는 잘나가는 게 보일 테지만 가던 길을 계속 달리다 보면 언젠가는 다시 뚫리게 돼있데. 힘내지 뭐^^ #긍정의힘"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미애의 셀카가 담겼다. 맑고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미애는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트롯'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가수 조성환과 결혼 후 슬하에 자녀 셋을 두고 있으며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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