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달수빈, 부채X새끼 손가락 마이크까지…그 시절 이정현으로 완벽 변신

입력 2020-10-02 14:42: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달수빈이 이정현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2일 가수 달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정현 #와"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달수빈은 이정현의 트레이드 마크인 커다란 부채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이어 새끼 손가락에 마이크를 대고 시그니처 포즈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수빈은 2011년 걸그룹 달샤벳의 멤버로 데뷔했다. 2014년부터 달샤벳 앨범에 작사, 작곡가로도 참여한 이후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했다. 그는 최근 MBN '보이스트롯'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