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석준, 천사 같은 딸 2세 생일 축하 "엄마 아빠랑 98년만 더 살자"

입력 2020-10-02 15:06:1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석준이 딸의 생일을 축하했다.

2일 아나운서 한석준의 딸 한사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빈아 생일 축하해♥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마워. #엄마아빠랑98년만더살자 #이제2년지났네 #너무소중해서생각만해도감사해 #선물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사빈 양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한석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인형을 연상하게 할 만큼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 사빈 양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8년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재혼했다. 그해 12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