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슈퍼엠 멤버들이 커플들의 애정행각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tvN에서 방송된 슈퍼엠 특집쇼 '원하는대로' 2회에는 레스토랑 직업 체험 중 깜짝 카메라를 당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깜카' 요원들은 닭살 커플로 변신, 다정한 스킨십으로 태용과 마크, 텐의 시선을 받았다. 이를 본 백현은 "사람 많은 데서 저렇게 애정행각을 하는 게 가능하냐"고 물었다.
이에 루카스는 "근데 여자친구가 너무 귀여우면 어떡하냐"며 백현에게 애교를 부렸고, 백현은 "나는 '어허' 이렇게 할 거다"고 근엄한 모습을 보였다. 태용은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데이트 하는 분들 많지 않으시냐"고 말했다.
카이 역시 "나도 그런 커플을 많이 봤다. 길거리를 돌아다닐 때도 횡단보도에서 신호등을 기다리다가 스킨십 하는 커플들이 있더라"고 말했다.
슈퍼엠(SuperM) 일곱 남자의 특별한 변신을 담는 프로그램, 오직 그들이 원하는 대로 펼쳐지는 초특급 프로젝트 '원하는대로'는 2회로 종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