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영란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2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이 여자 좀 말려주세요 팔로워수19 만된 기념 뽀뽀샷 감사합니다 안본눈삽니다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치명적인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하면서도 러블리한 자태의 장영란이 인상적이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그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