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가은, 딸 옆에 쓰러져 잠들어..육아 고충 토로 "아무리 힘들어도 촬영장이 낫다.."

입력 2020-10-03 21:37:09
    • 복사완료!

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정가은이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3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힘들어도 촬영장이 낫다..몸은 힘들어도 촬영장이 낫다..#사는게나만힘드니 #나좀내버려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가은이 육아에 지쳐 잠든 모습이 사진 속에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쁜 가은 언니 힘내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공감과 응원의 댓글을 보냈다.

한편, 정가은은 '롤러코스터 리부트'에 출연 예정이며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