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장훈이 의뢰인 집을 둘러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랜선 집들이 전쟁 - 홈스타워즈'에서는 서장훈이 직접 의뢰인 집을 둘러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의뢰인의 집을 살펴보던 서장훈은 텅빈 베란다에 "집에서도 여행 온 느낌을 내고 싶으면 이런 공간을 활용하는 것도 좋을거 같다"라고 말했다. 또 서장훈은 "주방은 너무 좁고 다용도 실을 생각보다 너무 넓고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게 중요할거 같다. 우리 홈반장님들 참고하세요"라고 알렸다.
이어 서장훈은 "아이방으로 놀이방 비슷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아이가 특별히 놀만 한 게 없을거 같아요. 방 가운데 책상 하나 놓고 별로 재밌어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별은 "장난감만 많다고 애들이 잘 노는건 아니거든요"라며 공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