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석준, 으리으리한 정원에서 뛰어노는 딸 "아빠라서 행복해"

입력 2020-10-03 07:10:59
    • 복사완료!

한석준 인스타
한석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석준이 딸의 두 번째 생일을 맞아 다양한 사진과 소감을 적었다.

2일 아나운서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딸 두 번째 생일. 100년만 같이 살아달라고 애원중이니 이제 98년 남았다. 잘 부탁합니다 따님. 한사빈의 아빠. 나를 칭하는 그 어떤 수식어보다 값지고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사빈 양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고 있는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으리으리한 정원이 있는 자택에서 뛰어 놀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8년 4월 띠동갑 연하 사진작가와 재혼했다. 그해 12월 딸 사빈 양을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