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3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버님?? 임신했을때 남편보다 아빠(시아부지)를 더 많이 봤더니 럭키는 아버님을 닮았대요.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태어난지#19일아기#럭키 할배 닮았단 말 제일 싫어 하는 우리어머님ㅋㅋ 할배안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 미소 짓고 있는 허민의 아들이 담겼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흐뭇함을 자아냈다. 동료 개그우먼 김민경 역시 해당 게시물에 "근데 아버님 닮았다^^"고 댓글을 달며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다. 최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