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37세' 남규리, 고딩 때 사진 아니야?‥불변의 앳된 비주얼

입력 2020-10-03 17: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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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인스타
남규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남규리가 고등학생 같은 초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3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tay safe. I am rooting for you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3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남규리의 앳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남규리는 MBC 새 드라마 '카이로스'에 출연 예정이다. '카이로스'는 어린 딸이 유괴 당해 절망에 빠진 한 달 뒤의 남자 서진과 실종된 엄마를 찾아야 하는 한 달 전의 여자 애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판타지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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