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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원효♥심진화, '밤이면 밤마다' 키스 퍼포먼스로 '환호'

입력 2020-10-03 18:3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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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방송캡쳐
KBS2 '불후의 명곡'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키스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키스 퍼포먼스로 환호를 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첫번째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 불후의 명곡 경험이 있는 김원효에게 팁을 전수 받았냐는 질문에 심진화는 "진짜 웃긴게 우리만 의상 제작을 했다. 불후는 의상 제작을 해야 된데요. 우리만 했잖아"라며 민망해했다. 이어 심진화가 후배인 이은형, 홍윤화는 이겨야 겠다고 하자 이은형은 "두 분의 무대를 보니까 진짜 저 옷이 끝이다"라고 도발했다. 또 홍윤화는 "확실히 무대를 보면 추석 특집이 맞구나 놀러왔구나"라고 덧붙였다. 이에 심진화는 "제가 실전에서 눌러주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밤이면 밤마다' 무대를 키스로 마무리해 환호를 받았다. 이은형은 "리허설을 보고 옷 밖에 없었다고 말했잖아요. 지금 무대는 키스 밖에 없었다"라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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