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작가이자 방송인 곽정은이 43세 생일을 맞았다. 4일, 곽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소중한 날, 저는 마흔 세 번째의 생일을 맞았네요. 서른 후반쯤엔 혹시 내 마흔셋이 싫으면 어쩌나 했는데, 저는 그 어느 나이보다 정갈하고 평화로운 마흔셋이 아주 좋습니다. 오래 살면서 좋은 것 많이 남기고 또한 누리고 가는 사람 되라고 복된 한 말씀씩 남겨주세요"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곽정은은 마이크를 착용한 채 일에 집중하고 있다. 나이에 대한 소신을 밝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곽정은은 유튜브 채널 '곽정은의 사생활'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