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원, 소멸 직전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갈수록 잘생겨져

입력 2020-10-04 11:28:5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주원이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4일 배우 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usical 'Ghost' 다음 주 첫 공연 이라니..#앨리스 #고스트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은 뮤지컬 '고스트' 첫공연를 앞두고 차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주원의 잘생긴 외모가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주원은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