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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아내 별, 세아이 낳고도 어떻게 이런 청순 미모를 유지할 수 있나

입력 2020-10-04 07: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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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인스타
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별이 남편 하하와 외출해 인증샷을 찍었다.

3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이랑 건강한 취미 가져 보려구 #인라인 스케이트 사러 왔다는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과 하하가 아들과 함께 한 매장을 방문해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별과 하하를 닮은 예쁜 아들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별의 상큼한 애교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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