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ve sick gir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부드러운 소재의 털옷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거나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몽환적인 분위기로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데뷔 4년만의 첫 정규앨범 'THE ALBUM'을 지난 2일 발표한 가운데 음원 공개 직후 미국을 비롯한 총 57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또 미국 애플뮤직 앨범 차트 전체 7위, 팝 앨범 차트로써는 정상을 꿰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