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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딸 송지아, 14살에 완성된 '리틀 수지' 미모..단발머리가 찰떡이야

입력 2020-10-05 15: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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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인스타그램
송지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송종국, 박연수의 딸 송지아가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5일, 박연수 딸 송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송지아는 단발머리를 찰떡 소화한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14살에 이미 완성된 인형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지아는 프로골퍼를 지망 중이며 JYP에 러브콜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박연수는 슬하에 지아, 지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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