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유재환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5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신박한 정리' 13회에는 유재환과 그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들은 유재환의 집으로 향했다. 유재환의 어머니는 "애를 혼자 키워야하니까 찜질방부터 식당까지 많은 장사를 했었다. 홀로 키워야했기 때문에 장사에 매진할 수 밖에 없었다. 돌봐주지도 못하고 혼자 지냈다. 돌이켜보면 재환이 스스로 자랐다. 그런데다 아버지가 부재하니까 다 내 죄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환은 "저한테 어머니는 너무나 강철같은 존재시고 엄청 멋진 사람, 위인이시다. 단 한 번도 아버지의 빈자리를 느껴본 적이 없다. 노력이 재능이라면 천재이신 분이다"라고 말하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나만의 공간인 '집'의 물건을 정리하고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