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재우가 아내와 즐거운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5일 개그맨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의 머리에 병뚜껑만 한 여드름이 나서 제가 손으로 짰는데 거기서 돈이 “우두둑”하고 나왔어요 이거 좋은 꿈인가요?... #돈드름"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우는 아내 조유리와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선남선녀의 비주얼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김재우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 조유리는 2살 연하로 40세이며 결혼 전 조유리는 은행원으로 근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