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밴드 익스 출신 이상미가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명절 잘 보내셨어요? 며칠 쭉~~~ 휴일 보내고나니 사실은... 명절준비- 마음만 바쁨. 명절당일- 이론이 때문에 어머님께서 거의 다 하심. 어머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상미는 "명절뒤풀이- 명절 내내보고 또 만남. 왜? ㅋㅋㅋ 가족이 제일 좋은 친구네요 ㅋㅋ 양갈비 바베큐. 대청소 - 넘 오랜만에 해서 대청소됐어요"라고 명절 풍경을 전하며 "여튼 이번 한 주 아주 힘이 나네욧!! 이론이 예쁜 새 꼬까옷 입고 엄마랑 사진 찍었어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고 소통을 이어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미는 딸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는 모습. 깜찍한 모녀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상미는 지난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잘부탁드립니다' 곡으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예능과 라디오에서도 활약했고, 현재 방송인 겸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지난 4월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