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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문정원, 여전히 엄마 머리채 잡는 '서언이' 근황.."아직 애기♥"

입력 2020-10-06 16: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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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플로리스트이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서언이의 근황을 공유했다.

6일,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애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쌍둥이 서언이는 문정원 품에 안겨있다. 품에 안겨 문정원의 머리채를 잡는 것을 좋아하는 서언이의 모습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화제가 된 바 있다. 여전히 사랑스러운 습관이 남아있는 서언이의 행동에 많은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한편, 문정원-이휘재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서언, 서준을 두고 있으며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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