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6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설탕 탈탈 넣고 에스프레소랑 우유랑"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블루 컬러의 니트에 데님, 레더 자켓을 매치해 가을 룩을 연출했다. 강민경은 선글라스를 끼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민경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