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다시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6일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추석 급찐살 손!!!! ㅠㅠ 자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요 ㅠㅠ 미안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동은 눈을 감은 채 기계 속에 몸을 눕히고 있다. 명절이 지나고 다이어트에 재돌입하는 모습이라 공감과 응원을 자아낸 가운데 특히 슬림해진 얼굴 라인이 두드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동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