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이자 셰프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이 럭셔리 운동방을 공개해 화제다.
6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끝나고부터 열심히 운동한다고 남편이 또 운동기계를 들여놓았.. 근데 왜 안 하는 거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소유진은 백종원이 구입한 거대한 운동 기구에 앉아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또한, 둘째 딸 서현이도 커다란 런닝머신 위에서 앙증맞은 발걸음으로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커다란 운동기구를 들여놓은 소유진 가족의 으리으리한 운동방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9월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에 "#고요한시간 #새벽스트레칭 am 5:30 오늘도 힘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필라테스 기구와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럭셔리 운동방에 필라테스를 할 수 있는 기구를 갖춰놓은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고급 헬스장이 부럽지 않은 소유진 가족의 운동방에 화제가 됐다. 소유진-백종원 부부는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