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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딸 라니 생일 맞아 들은 감동의 말.."엄마도 힘드느라 고생했어"

입력 2020-10-07 0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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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의 생일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니의 생일 풍선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지는 사진과 함께 "라니야 생일 다시 한번 축하해. 엄마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응 엄마. 엄마도 힘드느라 고생했어. 응? 뭐라고?! 힘드느라 고생했다고. 크크크 응 맞아 힘들었어.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엄마 아빠의 보물 라니야 생일 축하해'라고 적힌 풍선이 있다. 이윤지는 집에서 딸 라니의 6번째 생일을 위해 파티 중인 모습이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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