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독]'롤코 리부트' 문세윤 "정가은과 연기 호흡 좋아..함께해서 꿈만 같다"(인터뷰)

입력 2020-10-07 16:5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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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리부트' 방송캡쳐
'롤러코스터 리부트'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문세윤이 '롤러코스터 리부트'에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롤러코스터 리부트'는 새로운 코너들로 구성됐다. 10년 전 '남녀탐구생활' 코너로 큰 사랑을 받았던 '롤러코스터 리부트'는 '모두의 탐구생활', '육아공화국', '슬기로운 야식생활' 등 여러 코너로 구성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문세윤은 '슬기로운 야식생활'과 '육아공화국'까지 두 개의 코너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특히 문세윤은 야식으로 닭발을 먹으며 고차원 푸드라마를 보여줬다. 닭발을 먹으며 느낀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아공화국' 코너에서도 빛을 발했다. 문세윤은 정가은과 함께 호흡하며 현실 육아 드라마를 보여줬다. 문세윤은 아내 정가은과 장모 사이에서 누구의 편도 들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다가 장모의 편을 들었다.

이후 장모의 육아 방식을 따르면서 정가은은 힘들어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문세윤은 고군분투했다. 아내와 장모 사이에 껴서 이도 저도 못하는 모습이 현실 공감을 자아냈다.

7일 문세윤은 헤럴드POP에 첫 출연 소감으로 "즐겨보고 좋아하던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된 것이 꿈만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은 씨와 연기 호흡도 좋고 주변 반응도 좋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육아전쟁이 시작된다. 육아공화국 기대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문세윤은 "또한 힘든 시기에 야식으로 스트레스 푸는 분들에게 재미있고 맛있는 야식 메뉴 선택을 할 수 있게 만든 푸드라마도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롤러코스터 리부트'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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