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안현수 아내 우나리 "딸 제인, 엄마 할머니 되면 슬프다면서 울어..세월이 야속해"

입력 2020-10-07 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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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현수의 딸 제인이의 폭풍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7일 오후 우나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궁금한게 많은 제인이 하루는 엄마 나도 크면 결혼을 하지? 그리고 엄마만큼 크면 엄마는? 할머니되면 나 슬프다면서 막 울어요 아주 자연스러운거라고 설명해줘도 그래도 할머니 되는건 가슴아픈일이라면서 #나도울고너도울고 정말 세월이 야속하네요ㅎㅎㅎ 제인이한테 일단 젊은할머니로 늙어보겠다고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딸 제인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폭풍성장한 제인이의 근황이 사랑스럽다. 제인이가 엄마에게 한 말을 통해 엄마를 향한 딸의 애정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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