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영국 라이선스 패션 & 컬처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0년 폴 에디션을 통해 도깨비처럼 홀리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에이스의 김병관 & 찬 다양한 스타일링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룹 에이스는 '호접지몽'이란 앨범의 ‘도깨비’란 곡을 통해 전통적인 한국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자 과감한 변신을 하며 컴백을 했다. 앨범 컨셉과는 반대로 화보 속 김병관 & 찬은 다채로운 매력이 톡톡 튀는 알록달록한 니트, 재킷 등을 입고 편안한 분위기 속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인터뷰에선 “아무리 힘들어도 무대에 설 수 있는 원동력이에요. 팬들을 위해 늘 새로운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요즘은 직접 만날 수 없어서 아쉬워요.”라며 언택트 시대 한 가운데 팬클럽 ‘초이스’를 아끼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김병관 & 찬을 비롯해 그룹 에이스는 오는 11일에 열릴 온라인 콘서트를 비롯해 수록곡인 황홀경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병관 & 찬의 특별한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2020년 폴 에디션과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