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맨 김재우 아내가 남편과 찍은 달달한 인증샷을 찍었다.
9일 김재우 아내 조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콧 곳이 기분 좋은 차가움으로 채워지는 나날입니다. 맑은 하늘을 맘껏 볼 수 있어 좋고, 산책을 가자고 하면 냉큼 따라나오는 이가 있어 더 좋습니다. 10월은 우리 부부에게 가장 행복한 달입니다. 옷장 속, 제일 예쁜 옷을 꺼내 입고 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는 짧지만 가장 완벽한 계절..저는 10월을 좋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우는 아내와 산책을 하며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행복한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김재우 조유리 부부는 2013년 결혼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