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단독]"단순 컨디션 난조"..황정민, 새벽 응급실行→귀가 후 예정 스케줄 소화(종합)

입력 2020-10-08 13:45:38
    • 복사완료!

황정민/사진=본사DB
황정민/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황정민이 지난밤 컨디션 난조로 응급실을 방문했지만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는 상태다.

8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황정민은 새벽 응급실을 방문했다. 컨디션 난조로 인해 집 근처 병원을 방문한 것.

황정민은 병원에서 링거를 맞은 뒤 귀가했고 오늘(8일) 아침에는 평상시처럼 운동도 했을 정도로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태다. 예정된 스케줄 역시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황정민은 앞서 영화 '교섭'의 요르단 촬영을 마치고 지난 달 귀국했다. 이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그는 자가격리 기간을 거친 후 새 작품인 JTBC 드라마 '허쉬'를 촬영 중이었다.

황정민의 이번 응급실 방문은 연일 이어진 스케줄에 의한 단순한 컨디션 난조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런 만큼 건강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황정민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황정민이 출연하는 드라마 '허쉬'는 신문사를 배경으로 직장인 기자들의 생존과 양심, 그 경계의 딜레마를 그리는 사람 냄새 가득한 공감 오피스 드라마. 이 작품을 통해 황정민은 안방극장에 8년 만에 복귀하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