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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거주' 윤현숙, 가을 타는 여자 "사랑을 하고픈 마음이 살랑살랑"

입력 2020-10-08 16: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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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인스타그램
윤현숙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잼 출신 배우 윤현숙이 쓸쓸한 마음을 공유했다.

8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or me?! 나는 보고 싶다는 말보다 안아주고 싶다를 좋아하고 만나줄 거지? 보단 꼭 만날 거야 라는 말에 설레고 기회를 줄 수 있어? 보다는 그냥 나 믿고 따라와 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려!"라는 글과 함께 하나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의 셀카가담겼다. 살짝 가려진 얼굴에도 내추럴하고 청순한 동안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그런데 이런 달콤한 백마디 말보단 말없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추진력에 매력을 느껴.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한결같은 마음과 행동이지! 물론 여자도 그래야겠지. 가을타는 쑤기가 사랑을 하고픈 마음이 살랑살랑 드네요ㅋㅋㅋㅋ 사랑하고 싶다"라고 덧붙여 공감과 응원을 불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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