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우 이상이의 집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상이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이는 "여기는 단독주택 2층이고요. 저는 2층을 전체 다 사용하고 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아예 싹 다 뜯어 고쳤다"며 직접 인테리어를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집안 곳곳에 물고기 사랑이 가득한 이상이는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키웠었고, 쉬리에 나왓던 키싱구라미 종류도 있었다. 네온테트라, 거북이, 새우, 철갑상어도 잠깐 키웠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시언은 "그럼 회는 안 드시겠네요?"라고 질문했고, 이상이가 "너무 좋아해요. 저는 사육과 음식은 확실하게 구분을 하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