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톰 크루즈. 57세 나이에 또 스턴트 시도..'미션7' 촬영 포착

입력 2020-10-08 15:51:5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7' 촬영장이 공개됐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5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로마에서 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히로인 페기 카터 역의 배우 헤일리 앳웰과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톰 크루즈는 촬영을 위해 개조된 차량에서 운전을 하고 있는 모습. 어떤 스턴트 액션신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7'은 당초 내년 11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