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새롬이 앞머리를 싹둑 자른 후 인증샷을 찍었다.
11일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머리가 익숙해졌다.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나에게 완전히 묻으려면 늘 이 정도는 길리는 듯. 소화 끝! 커억..앞머리 6주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롬은 새롭게 바뀐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김새롬은 33세로 보이지 않는 20대 초반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새롬은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