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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블랙 퍼로 완성한 치명적 섹시.."오늘 LoveSickGirls 첫방♥"

입력 2020-10-10 15: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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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10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LoveSickGirls 첫방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컬러의 퍼 재킷을 걸쳐 입고 도로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니는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매료될 수밖에 없는 미모로 감탄을 불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이날 MBC '쇼! 음악중심'에서 'Lovesick Girls'로 컴백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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