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주리, 할머니댁 가 있는 두 아들에 애정 "영통하면 왜 나만 울어?"

입력 2020-10-12 20: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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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아들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도윤도원은 아직 가북 할머니댁 보고싶다아 영통하면 왜 나만울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두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두 아들들은 할머니 댁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스티로폼으로 방패를 만들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장르만코미디'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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