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그리는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코 다쳤어요 ..열일 하다가 다쳤음 여러분들 건강 조심하고 나 흑발이야!!!이제 염색 안할게! ♥#가을 이다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코를 가리키고 있는 모습. 살짝 보이는 상처에 팬들도 걱정과 응원을 표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그리의 훈훈하고 훤칠한 비주얼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리는 지난 8월 'Humming'을 발매, 4월 'HIM'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