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누가 뭐래도' 김유석, 꼭두새벽 가족들과 도지원 생일파티 준비

입력 2020-10-12 20: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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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누가 뭐래도' 방송캡쳐
KBS1 '누가 뭐래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유석이 꼭두새벽부터 도지원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12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는 이해심(도지원 분)의 가족들이 꼭두새벽부터 이해심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꽃을 옮기려던 이해심은 남편 신중한(김유석 분)이 도와주겠다며 나오자 "혼자 할 수 있다니까 뭐하러 잠자다가 나와. 억지로라도 자라니까 출근하려면 피곤하잖아"라며 걱정했다. 이에 신중한은 "우리 해심이 얼굴이 나한테는 피로회복제다"라며 이해심을 끌어안았다.

신중한은 새벽부터 이해심의 생일 파티를 위해 요리를 하며 김보라(나혜미 분)에게 "너 오늘 출근하기 전에 다 같이 밥 먹기로 했잖아. 아리한테 전화해봐 깨 또 밤새는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보라는 "걔네는 무슨 박쥐들도 아니고 왜 그렇게 밤에 일하는지 몰라"라며 투덜댔다. 이후 일을 하다 전화를 받고 돌아온 이해심은 가족들의 깜짝 생일파티에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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