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그루가 폭풍성장한 쌍둥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을 함께 목욕시킨 후에 혹여 감기라도 걸릴까 물기 닦고 옷 입히고 머리부터 말리기 바빴었는데요. 예전에 호텔에서 사용해 본 적 있는 에어샤워를 얼마 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현재 결혼과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를 닮은 예쁜 이란성 쌍둥이가 목욕 후 물을 말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들의 상큼한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한 뒤 육아에 매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