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정희, 환갑이 코 앞인데 금발도 찰떡 소화..진짜 멋지네

입력 2020-10-12 07: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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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정희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오후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카페 야외 테이블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 중인 서정희는 금발머리도 찰떡 소화해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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