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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우월 미모+롱다리 뽐내는 애둘맘 "다리 길게 찍어줘서 고마워"

입력 2020-10-13 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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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혜영이 우월 기럭지를 뽐냈다.

13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날씨가 다했네요 #다리길게찍어줘서고마워 #사진찍을때만잠시마스크벗음 이런거 꼭 써야되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언덕길에서 롱부츠를 신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길게 뻗은 기럭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당시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 김대용, 김대정 군을 두고 있다. 최근 한강뷰 자택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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