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트바로티 김호중의 정규 1집 '우리家'의 메인 타이틀곡 '만개'가 끊임없이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만개'는 KBS2 '뮤직뱅크'에서 BTS(방탄소년단)의 'Dynamite'와 함께 1위 후보에 올라 경쟁하며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호중의 정규 1집 앨범 누적 음반 판매량은 지난 달 기준 53만장을 기록하며 현재도 많은 판매를 올리기도 했다.
그렇게 흥행의 중심에 놓인 곡 '만개'의 작곡가는 신지후다. 포스트맨의 메인 보컬로 '신촌을 못가'를 부른 신지후는 '만개'의 작사, 작곡과 편곡까지 맡으며 총괄 프로듀싱을 진행했다. 또한 티아라의 소연은 함께 작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신지후는 솔로앨범 활동 및 작곡가로써 활발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서울에 위치한 2년제 예술전문학사(학점은행제) 과정인 청암예술학교 실용음악계열의 보컬 교수로 확정됐다. 그는 2021학년도 청암예술학교에서 첫 신설 될 실용음악전공의 보컬 교수로, 매주 학생들과 수업을 통해 파워풀한 보컬 능력과 많은 노하우들을 교육할 예정이다.
신지후가 김호중과 좋은 인연을 이어가며 다음 앨범에서도 함께 손발을 맞추게 될 지 기대를 해본다.
사진제공 : 신지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