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모델이자 셰프 최연석의 딸 최연수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모델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는 일 다 잘되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최연수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청순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하얀 우윳빛 피부와 인형 같은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최연수는 과거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여배우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