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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보라색 자켓 찰떡 소화..'44세'의 단아美에 푹 빠졌어

입력 2020-10-13 17: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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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인스타그램
김경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아나운서 김경란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13일, 아나운서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상 색깔 딱 내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김경란은 보라색 자켓을 찰떡 소화한 채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곧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매끈한 피부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란은 '건강한 인생을 위한 - 명심보감'에 출연 중이며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 '사랑해 엄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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