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주소녀 루다 '쪼꼬미' 리더의 상큼 과즙미 팡팡..'흥칫뿡' 자아내는 인형 비주얼♥

입력 2020-10-13 16:16:4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은혜 기자] 걸 그룹 우주소녀, 쪼꼬미 멤버 루다가 상큼한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우주소녀 루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타로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루다는 긴 웨이브 머리를 찰떡 소화한 채 청순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투명한 우윳빛 피부와 상큼한 미소에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쪼꼬미 리더다운 앙증맞은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루다가 속한 우주소녀는 수빈, 다영, 여름과 함께 유닛 '쪼꼬미'를 결성하여 '흥칫뿡'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우주소녀는 6월 'Neverland'를 발매 'BUTTERFLY'로 활동했으며 10월 24일 오후 9시(KST) 온라인 라이브 '애즈 위 위시(AS WE WISH)'를 개최할 예정이다.

루다는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방문교사'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